일단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Go to Lasvegas" 입니다.
예선 통과했단 소리죠 :)
이번에 Kenshoto에서 팀이 바꿔어서 문제 스타일도 자연스럽게 바뀌게 되었는데요.
이번 문제 스타일을 간략히 말씀 드리자면, 네트워크와 ZIP 해킹대회였다고 말씀드릴 수 있네요 -_-;;
아무튼 그 정도로 와이어샤크와 알집과 winrar을 조졌단 소리죠 ㅋㅋㅋㅋㅋ
네트워크는 완전 제 분야가 아니라서.. 네트워크 부분에선 버러우 탔지만!!
다른부분에선 나름 선전을 했습니다 ㅋ
48시간동안 2시간 자고 모두 대회에 올인했지만, 치아 시림과 동시 집중력 저하 아주 장난이 아니였죠..
그렇지만 저희팀 대장님께서 대회 도중 정말 잘 챙겨주셔서 지금까지 대회 해본것중 가장 편하게 할 수 있었다고 말 할 수 있네요.
잠자리며, 먹거리며, 장소며 전부 최고였죠 ㅎㅎ
결국엔 본선에 진출하게 되어서 기쁘지만, 풀었던 문제가 답이 등록이 되지 않아서 놓친것도 많아서 나름 아쉬움이 많이 남네요..
아무튼 본선가서 좋은 성적을 거두어서 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