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바쁘다 바뻐

바뻐서 죽겟다 !!!

살려줘

by StolenByte | 2009/09/01 19:03 | My Diary | 트랙백 | 덧글(0)

DefCon 17th 예선

일단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Go to Lasvegas" 입니다.

예선 통과했단 소리죠 :)

이번에 Kenshoto에서 팀이 바꿔어서 문제 스타일도 자연스럽게 바뀌게 되었는데요.

이번 문제 스타일을 간략히 말씀 드리자면, 네트워크와 ZIP 해킹대회였다고 말씀드릴 수 있네요 -_-;;

아무튼 그 정도로 와이어샤크와 알집과 winrar을 조졌단 소리죠 ㅋㅋㅋㅋㅋ

네트워크는 완전 제 분야가 아니라서.. 네트워크 부분에선 버러우 탔지만!!

다른부분에선 나름 선전을 했습니다 ㅋ

48시간동안 2시간 자고 모두 대회에 올인했지만, 치아 시림과 동시 집중력 저하 아주 장난이 아니였죠..

그렇지만 저희팀 대장님께서 대회 도중 정말 잘 챙겨주셔서 지금까지 대회 해본것중 가장 편하게 할 수 있었다고 말 할 수 있네요.

잠자리며, 먹거리며, 장소며 전부 최고였죠 ㅎㅎ

결국엔 본선에 진출하게 되어서 기쁘지만, 풀었던 문제가 답이 등록이 되지 않아서 놓친것도 많아서 나름 아쉬움이 많이 남네요..

아무튼 본선가서 좋은 성적을 거두어서 오겠습니다.!!

by StolenByte | 2009/06/14 22:07 | My Diary | 트랙백 | 덧글(1)

제6회 KISA Hacking & Defence 대회 본선

본선 이야기

본선 9시인줄 알고 7시에 일어났슴..

갔더니 10시라고 나가달라고 그러네염ㅋㅋㅋ

갑자기 미칠듯한 피곤 크리 제대로 터져버림ㅋㅋ

10시에 문제 받았는데, 정신이 부팅이 안되서 멍때리다가 결국에 한문제 잡았는데,

하필이면 자바임 ㅋㅋㅋ

자바 프로그래밍 해본적 없음 ㅋㅋㅋ

JSP는 해본적 있음 ㅋㅋ (그럼 해본거지)

암튼 문제 파악도 안되고 하다가 하루종일 저걸로 패망의 길을 걸어버렸슴..ㅋㅋ

풀어도 30점 밖에 못먹는거라 완전 한거 없는 본선 ㅋㅋㅋ

bOBaNa형 CTF 푸는거 도움좀 드리고, SH4형 악성코드 분석하는거 도움좀 드리고 본선 끝 ㅋㅋ

예선 등수만 지켰다능 ㅋㅋㅋㅋ

osiris형님네도 예선 등수만 지켰던데 ㅋㅋㅋ

아, 그리고 생애 첫 해킹대회 본선 ㅋㅋㅋ

본선 진출의 기쁨만 맛봄 ㅋㅋㅋ

본선 이야기 끝

허망한 이야기...

암튼 형님들 수고하셨습니다~!

by StolenByte | 2009/05/22 05:23 | My Diary | 트랙백 | 덧글(0)

제6회 KISA Hacking & Defence 대회 예선

예선 이야기

저희팀 본선에 나갔습니다.

7번에서 버러우 탈뻔 했죠...

결국에 팀원 중 아주 건방진 녀석이(?) 풀어버렸네요

다른건 나름 풀만했습니다.

RSA가 살짝 사람 빡치게 했을뿐...

7번때문에 7시간동안 아무것도 못했네요 ㅋㅋㅋ

암튼 본선가면 된거 아닙니까?ㅋㅋㅋ

팀명 : @CBaM
팀원 : bOBaNa, Luffy, SH4, StolenByte

by StolenByte | 2009/05/10 14:16 | My Diary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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